:::::라이온스클럽 355-C지구:::::
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home login join sitemap
 
라이온스소개
  • 창시자
  • 라이온스연혁
  • 목적및윤리강령
  • 슬로건및모토
  • 라이오니즘
  • 마크및색채
  • 주요봉사사업
  • LICF
상담문의 055-241-2849/2850
슬로건 및 모토
HOME > 라이온스 > 슬로건 및 모토
1917년 6월 7일 개최된 회의에서 모임의 명칭을 멜빈 죤스씨가 제안한 라이온스클럽(LIONS CLUB)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하였으나 약 2년에 걸쳐 명칭을 변경하자는 논란이 있었다. 개칭론자들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용맹하였던 미국 육군부대의 이름인 “레인보우”로 명칭을 바꾸고자 주장하였고, 창설클럽의 하나였던 “보텍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자는 주장도 있었다. 그러나 1919년 제3차 연차대회에서 헤르스디트 리타라는 덴버 출신의 젊은 변호사가 “라이오니즘의 힘” 이라는 제목의 연설중에 모임의 명칭인 “라이온스” 의 명칭이 “라이온스”로 재확인되었다.

그의 주장에 따라 이모임의 명칭(LIONS)에 L(Liberty), I(Intelligence), O(Our), N(Nation’s), S(Safety)라는 의미가부여되었으며, 이를 국제라이온스협회의 슬로건으로 모토를 ”WE SERVE”로 공식 채택하였다. 엠블럼(문자, 마크)은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시 출신의 모리스 블링크 라이온이 고안하였으며, 제4차 국제대회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의 공식 엠블럼(문자, 마크)으로 채택 결의하였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405-56번지 라이온스회관 3층 전화번호 055-241-2849  팩스번호 055-241-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