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클럽 355-C지구:::::
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home login join sitemap
 
라이온스소개
  • 창시자
  • 라이온스연혁
  • 목적및윤리강령
  • 슬로건및모토
  • 라이오니즘
  • 마크및색채
  • 주요봉사사업
  • LICF
상담문의 055-241-2849/2850
라이온스연혁
HOME > 라이온스 > 라이온스연혁

국제라이온스연혁


Melvin Jones씨의 제창으로 미합중국 각지로부터 27명의 대표자가 시카고市 "라사르호텔"에서 첫 회합을 가졌다.
달라스市 "아돌화호텔"에서 미합중국내 22개 클럽에서 36명의 대표가 모여 제1회 대회를 개최하여 정식으로 "라이온스협회"란 명칭을 사용 키로 결의하고 초대 회장으로 W.P. Woods박사를 선출하였다. 제1차 대회에서 Melvin Jones씨를 사무총장으로 선임하고 라이온스회칙 및 부칙을 채택하고 목적과 윤리강령을 결의하였다.
제3차 대회에서 "자유, 지성, 우리국가의 안전"이라는 라이온스 슬로건을 채택하였다.
캐나다의 온타리온주 윈저市에서 첫 번째로 미국 이외의 클럽이 조직되어 협회의 명칭도 "국제협회"로 되었으며, "라이온스의 마크"가 결정되었다.
제8차 국제대회에서 캐나다인 H.Y. Newman씨가 국제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제9차 국제대회에서 "헬렌켈러" 여사는 "라이온이여! 어두운 암흑의 문을 여는 십자군의 기사가 되어다오."라는 유명한 연설을 하여 이에 감동된 라이온들은 맹인을 돕고 눈을 보호하는 시력우선사업운동을 시작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중화민국, 멕시코 등이 가입함으로써 전세계에 1,183개 클럽 59,965명의 회원단체로 성장하였다
캐나다 토론토市에서 제15차 국제대회가 개최됨으로써 미국 밖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대회가 되었다.
파나마 가입, 1936년 1월 20일 콜롬비아가 회원국이 됨으로써 중남미에 라이온스 물결이확산되었다
창설자 Melvin Jones씨가 국제본부를 대표하여 UN(국제연합)설립을 위한 민간 자문단체의 일원으로 선출되었다.
"스웨덴" "스위스" "프랑스"가 회원국이 되었다.
중동, 아프리카가 가입, 명실공히 국제적인 라이온스클럽으로 발전하고 회원수도 40만명을 돌파하였다.
태평양전쟁 후 아직도 험악한 대일감정을 갖고 있던 필리핀의 마닐라 라이온스클럽의 스폰서로 일본 동경라이온스클럽이 탄생되어 라이온스 물결이 일본에 상륙하였다.
  라이온스의 모토 "WE SERVE"가 채택되었다.
제1차 아세아대회가 필리핀 마닐라市에서 개최되었다.
Melvin Jones씨에게 라이온스사업의 "창시자 겸 사무총장"의 칭호가 부여되었다.
  미국인 무역상 "오키프"씨의 노력으로 19명의 인사가 "반도호텔"에 모여 "서울라이온스클럽"을 창립하여 마침내 한국에 라이온스클럽의 탄생을 보게 되었다.
창시자 Melvin Jones씨가 82세를 일기로 서거하다.
라이온스의 창시자는 갔지만 그의 숭고한 봉사정신은 계속 확산되어 2003년 6월 30일~7월4일까지 미국 덴버에서 개최된 제86차 국제대회를 마친 현재, 전세계 191개 회원국가에 138여만명의 회원으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 최대의 봉사단체로 성장하였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405-56번지 라이온스회관 3층 전화번호 055-241-2849  팩스번호 055-241-2860